화랑도의 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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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랑도(花郞道)의 창시

먼저 무도 화랑도(武道花郞道)를 소개하기 전에 분명히 알려두어야 될 뜻이 있다. 태권도역사를 만든 이들 중 화랑도(花郞徒)라는 말뜻을 잘못 알고 화랑도(花郞徒)가 무술이름으로 잘못 알고있는 이들이 있다. 역사에 나오는 신라 화랑들(花郞徒)은 화랑(花郞)과 랑도(郞徒) 즉 화랑들이란 무리를 뜻하는 말이고 현대무도에서의 화랑도(花郞道)란 뜻은 화랑의도(道) 즉 화랑의길(花郞之道) 또는 화랑의무도(花郞之武道)라는 뜻이다.

 고대신라역사의 花郞徒는 화랑들의 무리들을 말함이요 현대무도에서의 花郞道는 옛 화랑들의 무술이 비밀리에 전하여 오는 陰陽拳을 전수 받은 이주방선생 형제분이 1960년 처음으로 화랑도라는 무도이름을 창시하여 옛 화랑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그들의 호국정신을 무도를 통하여 후세에 남기고자 화랑도란 무도를 창시하게 된 것이다.

물론 고대무술은 어느 나라나 모두 그들의 전통적인 무술은 있었으나 당시에는 모든 무술이 정해진 무도이름이 없이 모든 병사나 무사들이 자기의 호신과 국가의 호국을 위하여 수련했으며 무도의 이름은 후세의 전수 자들이 그 무술을 그들의 전통과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각기 무도의 이름을 창시하여 그들의 도의 계열과 율법아래 생명을 바쳐 그들의 "무도이름"을 지키고 발전시키게 된 것이다.

함경남도 안변군에 소재한 석왕사(釋旺寺)에 기거하시던 수암도사는 화랑도 창시자 이주방선생 형제의 부친과 친구로서 부친의 부탁을 받아 일본의 식민지 통치아래서 비밀리에 1942년부터 그가 지니고 있던 옛 화랑들의 전통무술 음양권(陰陽拳)을 두 형제에게 전수하였으며 해방 후 1948년 월남하여 강원도 오대산의 양미암(陽 庵)에 거처하시며 선인의 경지로 도를 터득하시고 속세와의 연을 끊으셨으나 계속 이주방 형제에게 그의 무술 음양권을 전수하셨고 그의 평생동안 오직 이 두 분의 제자를 두셨다. 또한 1950년 한국전쟁으로 이주방형제의 가족이 부산으로 피난을 떠나 대구에 정착하면서 최용술 선생과 만나게 되어 1956년까지 그의 대동류유술을 전수 받으셨다. 대동류유술은 일본의 주짓수(柔術)에서 분포되었으며 주짓수의 창시자는 신라삼랑(新羅三郞)이다. 이는 신라인의 후예로서 성씨를 신라(新羅)라고 쓴 것이라 생각되며 그 가 전수시킨 주짓수(柔術)가 신라 화랑들이 수련하던 음양권의 음술(陰術)의 유술과 흡사함으로 짧은 기간에 전수 받게되었다.

 

그후 서울로 상경하여 1960년 4월17일에 종로5가에 고대 신라시대와 고려시대까지 성행하였던 화랑들의 무술이 육백여 년이 지난  현대에 화랑도라는 무도이름으로 2000여 년 전통적으로 이어온 순수한 우리의 무술이 세상에 탄생하였으며 이주방 선생의 형제분이 무도 화랑도(花郞道)와 화랑도 총본부를 창시하시고 일반에게 처음으로 화랑도를 보급하게 되었다. 1968년 그 동안 수암도사께서는 음양권을 일반에게 사사하는 것을 금지시키셨던 방침을(비밀리에 전수되어온 무술이기에) 1968년 본도 이주방 태사님 (화랑도 도주님 이전의 호칭)의 무도통합대회에 대한 보고를 들으시고 이주방 태사님의 무도에 대한 열정에 감동되시어 1968년 6월 고대로부터 전통적으로 화랑들(花郞徒)이 수련하던 음양권을 화랑도 이름으로 일반에게 사사하시는 것을 허가하셨다 

1960년부터 1972년 서울에 16개의 화랑도 도장과 전국에 68개 지부 도장을 개관 

이에 그 동안 합기도라는 이름을 창설하시어 그 이름으로 그의 화랑도와 유술을 지도하시다가 1968년7월 정식으로 대한민국 정부에 화랑도라는 이름으로 그의 무술을 등록시키고 대한화랑도회를 창설하시고 그 동안 합기도이름을 창설하고 발전시켰던 모든 공로를 떠나서 한 국가와 한 무도를 선택하여 그 충성을 다 하는 무도인의 길을 따라 오직 화랑도만을 위하여 정진하셨다.

 

이후 1960년부터 1972년 미국으로 가시기 전까지 서울에 16개의 화랑도 도장을 개관하시고 전국적으로 68개의 지부도장을 개관시키셨다. 당시 본 화랑도는 태권도나 합기도보다 더 많은 도장을 개관 하셨으나 창시자께서 보다 큰 뜻을 펼치고자 미국에 본 화랑도 세계본부를 창설하시고 세계로 본 화랑도를 전수시키고자 오늘에 이르렀으나 본국의 화랑도는 본국정부의 도움이 없어 오늘과 같이 쇠퇴하여 현재에는 한국에 겨우 몇몇 도장만이 남게되었다.  허나 언제인가는 뜻 있는 제자들의 노력으로 세계의 화랑도가 대한민국을 종주국으로 삼는 영광스러운 발전이 있게 될 것이다.  

1968년 화랑도 국선 이주상 선생께서 미국의 남가주에 처음으로 화랑도를 개관... 

1960년부터 1968년 이전에 무도를 배운 사람들은 본 화랑도의 이주방도주의 형제분 을 합기도 창설자로 알고 있을 것이다. 당시 이 두분 형제들은 1962년에 처음 무술 단체인 국술회(한국무술협회의 약자)를 창설하시고 1962년 이후 1967년까지 매년 서울의 장충체육관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테레비젼 중개로 국술회 (國術會)와 합기도(合氣道) 이름을 당시최고로 발전시키셨다. 이후 수암도사께서는 1969년 7월에 입적하시면서 화랑무술 음양권의 보존자로서 이주방 선생에게 화랑도 도주에 임명하시고 전통 58대 화랑의 타이틀을 이주방도주 에게 계승하였다.

 

1968년 화랑도 국선 이주상 선생께서 미국의 남가주에 처음으로 화랑도를 개관 하셨으며 1972년 이주방도주께서 미국 남가주 다우니 시에 세계에 단 하나뿐인 대표단체인 세계화랑도회를 창설하시고 화랑도 세계본부를 개관하여 미국에서 세계를 관장하고 있다. 현재 미국, 카나다, 멕시코, 독일, 덴마크, 네델란드, 스페인, 불란서, 이태리, 폴란드, 체코, 필리핀, 홍콩, 한국, 등 세계 20여 개국에 400여 지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수십만 명의 수련생이 오늘도 화랑도 수련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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