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도 합기도, 태권도, 택견의 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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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무도 화랑도™, 합기도, 태권도, 택견의 창시

당시 1910-1945년까지의 일본의 식민지통치아래 대한민국의 전통 무술은 철저히 통제되었으며 그 누구도 일반에게 전수되지 못하였고 오직 일본 무도만을 배울 수 있었다. 일본은 조선의 전통무술과 화랑정신 등 모든 무술의 근본을 뿌리 채 없애 버렸으며 신라의 화랑제도를 계승한 고려시대의 국선제도(國仙制度) 풍월제도(風月制度)를 말살시키고 한국무술을 탄압하여 누구도 당시에는 전통무술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였고 또한 무도의 이름이 생길 수도 없었다. 물론 우리의 5000년 장구한 역사에는 훌륭한 무술로서 저 넓은 만주와 중국의 요동 땅으로 국토를 넓히기도 하였다.

 

 

 태권도(跆拳道)의 창시

 

1945 해방이후 일본 가라데도(空手道, 唐手道)를 익힌 이 들은 우리말 발음으로 바꾸어 공수도(空手道), 당수도(唐手道)라 하였고 쥬도(柔道)는 유도로 켄도(劍道)는 검도라 바꾸었다. 이 때 일본 가라데도(空手道)를 익힌 이 들이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만든 무도관(武道館)은 윤병인선생이 1948년 처음으로 연무관을 세우고 가라데도를 권법이란이름으로 잠시 지도하다가 1950년 한국 전쟁 당시실종 되었다.

 

그후 한국전쟁 이후 일본의 가라데도 쇼도칸(일본공수도송도관 空手道松濤館) 을 따서 노병직선생이 1953년 일본공수도송도관(쇼도칸)의 "송"자를 따라 송무관 (空手道 松武館), 이원국선생이 1953년 일본공수도송도관의"도"자를 따라 청도관 (空手道靑濤館)이라 하였고 황기선생이 1953년 당수도무덕관 (唐手道武德館)이라 창시하였으며 그리고 이남석선생이 1954년 공수도창무관 (空手道 彰武館), 이종우 선생이 1955년 공수도지도관(空手道 智導館), 최홍희선생이 군대에 1959년에 "태권도오도관(跆拳道奧濤館)"을 창시하였다.

 

당시 최홍희씨는 일본 가라데도(空手道)가 우리의 것이 아님을 일찍 알고 1959년에 태권도라는 이름을 한국 역사에서 찾아서 조선말엽 일반이 즐겨하던 민속경기인 "태껸"에서 비슷한 발음을 따서 태권도(跆拳道)를 개발하고 역사를 신라 화랑들이 하던 무술이라고 만들고 모든 일본형법이름을 한국의 유명한 지명이나 한국역사 인물의 이름이나 아호로 바꾸었다. 예로 들면 충무, 도산, 퇴계, 화랑, 율곡, 원효, 단군 천지 등....

 

그들은 1965년 태권도 이름으로 모든 공수도(空手道), 당수도(唐手道), 태권도 (跆拳道)를 통합시켜 1965년에 "대한 태권도 협회"가 창립되었다. 물론 쥬도는 유도로 켄도는 검도로 바뀌게 되었다. 이때부터 태권도는 일본 가라데도와 면모를 다르게 하기 위하여 한국전통무술을 찾아서 화랑도의 유술족술을 혼합시켜서 족술 즉 발차기를 발전시켜서 일본 가라데도(空手道)는 손(手)을 위주로 사용하는 반면 태권도(跆拳道)는 발(足)을 위주로 사용하게되었다. 이후 태권도는 한국정부의 도움으로 한국의 국기 스포츠가 되어 올림픽경기로 채택되어 무도정신을 닦는 인간수업 의 수도철학인 무도라기보다는 승부경기를 위한 스포츠경기가 되었다.

 

여기에서 주목 할 사건이 발생되었다. 1973년 김운용씨가 한국 정부의 도움으로 국기원을 세우고 세계태권도연맹으로 바꾸어 총재가 되었으며 당시 최홍희씨는 카나다에 거주하였음으로 종주국의 총재직을 추대 받지 못하였다. 때문에 최홍희 씨는 북한의 김일성을 방문하여 태권도의 역사를 고구려에서 시작하였다고 역사를 다시 바꿈으로서 희대의 웃음꺼리가 되었다. 그는 무도의 제일정신인 충성을 자신이 깨버린 것이다 또한 태권도의 역사를 바꿈으로서 그는 거짖말 역사를 만드는 자로 변해버렸다. 김일성은 북한의 독재자로서 대한민국의 적국의 괴수인 만큼 최홍희씨의 조국 배신행위는 많은 태권도 제자 사범들이 그를 떠났던 것이었다.  

최홍희씨는 큰 실수를 하였다. ..

최홍희씨는 그의 추종세력의 사범들과 국제태권도연맹을 만들게된다. 이로 인하여 태권도 창시자가 외국도장에 태극기가 아닌 북한국기를  태권도장 정면에 계양하는 수치를 남기게됐으며 태권도 또한 남북으로 갈리워지는 불행을 맞는다. 이로 인하여 무도의 법칙에따라 유일한 단체가 되어야되는 태권도는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으로 갈라지게 되고  그 밑에 지도자들은 다시 수 없이 많은 개인단체를 만들어 무도의 외길충성을 잃게된다. 이로 인하여 무도에서 스포츠로 바꾸어지고 종주국이란 단어가 없어지고 세계의 각국이 그 국가의 스포츠로 채택하여 올림픽의 우승을 위한 경기의 선수를 양성시키게되었다.

 

이는 한편으로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국가를 위하게 되었으나 무도업의 영리목적으로 태권도도장을 개관한자들은 무도정신과 한국의 문화를 내 세울 수 없게되었으며 이제는 어느 한 국가나 창시자의 무도가 아닌 세계각국의 올림픽경기를 위한 각 국가의 스포츠단체가 관장하게되었다. 고로 각국의 스포츠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태권도의 선수의 자격을 인정하게되었고 경기에 출전시키게 된 것이다. 고로 한국의 국기원은 한국 선수들만을 양성시키게되었다.   

 

또한 최홍희씨는 큰 실수를 하였다. 그는 태권도 형-품세 (일본어- 가다)를 전체를 바꾼 것이 아니라 오직 일본 가라데도(空手道) 가다(품세)에 이름만 바꾸었기 때문에 태권도가 일본 가라데도와 다른 점이 없었던 것이었다. 당시에는 그들이 바꿀 수 있는 무술술법이 없었으며 그들이 다시 화랑도나 합기도를 배워야만 다른 무술을 알 수 있었으므로 태권도의 품세와 권법 또는 족술을 바꾸지를 못하였다. 때문에 그들은 전체 품세의 술법을 바꾸지 못하고 오직 형법(품세)의 이름만을 바꾸었다.

 

그러나 현재의 하이 테크나레지의 인터넷 시대를 맞이하면서 세계의 문화가 한 눈 으로 볼 수 있게된 작금의 시대에는 모든 세계의 무도 인들의 의구심을 일게 만든 것이다. 그들은 태권도의 종주국이 한국이라고 하고 태권도를 한국의 국기라고 하였는데 어찌 일본의 품세(가다) 와 이름만 다른 동일한 품세(가다)를 태권도라 하는가?.  때문에 그들은 태권도를 한국의 고유무술로 인정하지 않고 일본의 가라데도를 한국이 불명예스럽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게된 것이고 또한 최홍희씨의 잘못으로 한국의 태권도역사를 인정하지 않케되었다. 이러한 시점에 최홍희씨의 역사 바꾸기가 그들의 눈으로는 어찌 보이겠는가?.  

 

이것은 태권도의 선구자들의 실책이며 그들의 책임인 것이다. 그러나 정부의 현명한 대처로서 그들은 태권도를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시킴으로 태권도를 무도가 아닌 스포츠로 바꿈으로서 이를 해결하였다. 스포츠는 누구도 어느 국가도 종주국이라 할 수 없으며  종주국이 아닌 발생국으로 바뀌어지게 되었으며 모든 국가가 올림픽을 위한 자국의 선수를 양성하게되었다. 그것은 모든 국가가 그 경기의 금메달을 위한 우수한 선수를 개발하기 위하여 자국의 스포츠로 삼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무도의 정신이 없는 승리를 위한 스포츠정신의 게임경기로 바뀜으로 모든 세계에 산재한 태권도 도장은 그 상업성이 없어지고 상하의 구별이나 단의 높고낮음이 필요없게되었으며 한국의문화적 무도철학의 배경이 없어지고 태권도나 합기도는 영리를목적으로 한 일부 의 몰지각한 개인들이 만들어낸사단(사범)이나 오단(관장) 까지의 각기 다른 비디오 테이프로 인하여 도장에서 명예로운 수련을 하지않은 부자격자들과 아무나 태권도 도장을 개관할 수 있는 스포츠 체육관이 되어버렸다. 고로 작금의 모든 태권도업종 의 도장들은 다른 무도들의 이름으로 바꾸어 고치기 시작하였으며 잡탕의 도장으로 변하였다.

 

이에 세계에 산재한 수많은 태권도나 합기도의 도장이 개인의 영리목적으로 구멍가게 식 도장을 산발적으로 개점하여 도장사범의 자질과 자격을 관장할 수 없게되어 버리고  개인의 영리목적으로 태권도나 합기도의 이름으로 잡탕이된 비디오로 익힌 자들이 누구든지 태권도장 이나 합기도장을 개관하고 일 개인이 단증과 자격을 팔고 사는 정도에까지 이르렀고 단증 이 필요 없는 스포츠의 선수체급제(選手體級制)가 되어서 심지어는 20-30세의 사범이 자기 자신이 만든 8단 9단이란 거짓 단으로 광고할 정도이며 더욱 심한 자는 태권도 8단 합기도 8단 가라데 8단 등 주인 없는 무도의 이름과 그 무도들의 단(段)을 나열하여 놓고 있으니 어느 누구가 무도의 정신과 스포츠의 정신이 다른것을 지도 할 수 있겠는가?. 이제는 한국의 국기스포츠로 태권도를 올림픽 경기로 채택시킴으로 인하여 태권도는 한국의 스포츠로서 세계가 금 매달을 위한 선수양성을 위하여 각국의 경기단체가 자국의 태권도로 변하게 됨으로 이제 태권도의 종주국은 없어지고 발생국으로서 오직 세계의 각국의 금 매달을 위한 승부만이 남게되었다.

스포츠는 오직 스포츠 정신만이 필요할 것이며 단증 이나 상하계급의 존경으로 이루어진 무도의 선배 후배의 계급과 철학 즉 종주국인 한국의 전통 문화와 무도철학을 겸할 수 없는 사정이 되었고 오직 그들이 정한체급에서의 선수만이 필요하게되었으며 이는 세계의 어느 국가든지 자국의 문화와 명예를 존중함에 무도가 아닌 스포츠로서는 한국의 철학을 그들의 국가에서 지도할 수 없게된 것이다.    

태권도나 합기도는 그 무도의 창시자 즉 도의 주인이 없다.  ..

이는 창시자가 없고 그 무도를 대표하는 본부가 없기때문이다, 이는 그 무도를 통합관리하는 본부가 없으므로 세계 어느 국가에서나 일개 사범이 자신의 영업을 목적으로 일개의 도장이 일개의 협회를 일개인의 이름으로 만들어 아무에게나 그 무도의 단증 과 자격증을 판매하고 그들의 "무도"가 대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스승과 제자의 존경심을 가르치기보다는 무자격한 가짜사범들이 자신을 조직폭력배들의 두목과같은행동으로 일개인에게 충성을 하게 함으로서 외국인으로 하여금 주종관계로 보이게되어 그들의 거부감을 주게되었으며 세계에 있는 그 많은 모든 태권도인의 도장이나 합기도인의 도장은 각개인의 구멍가게가 되어버렸다. 작금의 세계에서 영업하고있는 많은 태권도인들이 주인이 없는 합기도 이름을 도용하고 있다. 이러한 폐단이 그들에게서 배운 외국의 제자들 도 그들과 똑같은 행위의 개인이 되었으며 아무 이름이나 만들어 붙이게되었고 이는 그무도의 무자격한 자들이 개인의 이득을 가지기위하여 그들무도의 법규를 위반하고 그무도의 지도자들이 평생을지켜온 무도이름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명예를 파괴시키고 오늘과같은 개인을위한 구멍가게로 만든것이다.

 

세계태권도연맹이나 국제태권도연맹은 그 이름만이 남게되었고 국기원은 그 자격심사를 보지 못하고 어느 곳의 유단자에게라도 국기원의 단증을 울며 겨자 먹듯이 발부하게 이르렀으며 합기도 또한 태권도와 똑같이 변하여버렸다.

이로 인하여 누구나 아무나 합기도나 태권도 이름으로 도장을 개업하게 되었으며 심지어는 태권도, 쿵후, 합기도 와 카라데도 등 여러 무도의 이름을 마음대로 붙이고 무도 영업을 하게되었다. 이것은 자기들의 자랑스러운 무도 이름을 지키지못한 일부의 몰지각한 한국사범들의 시작으로 그들에게서 배운 외국인들도 제각기 마음 내키는 무도 이름을 아무나 달고 덧붙이게 되었다. 무도의 정통성은 고사하고 어제의 태권도 사범이 오늘은 합기도라는 이름을 바꾸고 있으니 앞으로 어찌 무도의 원칙인 충효신의(忠孝信義)를 지킬 것이며 그들 무도의 명예와 정통성을 지키겠는가?.

 

이에 화랑도는 창시자가 한국에서 1960년대에 정부의 정책적인 로비로 인한 태권도 하나만을 국기화 함을 통탄하고 본 무도 화랑도를 미국으로 이주시키어 미국을 화랑도의 본고장으로 만들고 한국의 고대신라의 화랑정신을 이어서 세계 각국에 화랑도라는 무도의 정신을 확고하게 하였으며 또한 화랑도를 아무나 불법 사용하는 것을 보호할 목적으로 미국과 유럽 세계 각국의 특허청에 국제 적으로 무도업의 상표등록을 함으로서 화랑도 세계본부의 자격증을 보호하게 이른다.


이에 타 무도사범들이 화랑도라는 무도이름은 세계적으로 유일한 대표단체인 세계화랑도회의 허가 없이는 불법으로 사용 할 수 없게 되었으며 무도화랑도를 고대한국의 천년 황국의 문화와 충효신의(忠孝信義) 의 화랑정신을 이어 나가게 될 유일한 민족의 얼을 담은 한국의 고대 전통 무도로 남게되었다.

 
하나 소수의 몰지각한 태권도인들이 그들의 도장에 "화랑 태권도"나 "화랑도 태권도" 로 명칭을 도용하여 두개의 무도명칭을사용하여 세상을 혼동시키고있으며 심지어는 그들은 화랑도의 술법을 하나도 모르는 자들로서 태권도술법에 본 화랑도 이름 만 을 도용하고있으나 이는 국제 특허법의 불법행위라는 것을 모르는 무식의 소치인 것이다. 고로 무도정신의 길을 알고있는 세계인들의 눈을 속이는 비 무도인 적인 행위는 법적인 조치가있기전에 그들 자신이 그만 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도의 길은 평생동안 자신이 택한 하나의 무도에 충성 하는 것이며 후진들에게 모범이되는 자랑스러운 선배가 되어야한다. 그 길이 오직 후진들에게 남기는 무도철학의 충효의도를 다 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도를 직업적인 사범이아닌 자신의 호신을 위한 목적으로 무도를 수련하는 자는 타의무도를 수련 할수는 있으나 그 무도를 대표하는 지도자가되고자하는 목적인 자 들은 자신의 호신을 목적으로하는 수련생의길 과는 절대적으로 다른것이다. 화랑도나 태권도나 합기도는 그 창시자나 술법자체가 다르므로 이들 무도는 이름 그대로 특성이 다른 각 무도가 주체적인 무도인 만큼 태권도가 화랑도가 될 수 없고 화랑도는 태권도나 합기도의 타 무도 이름을 절대로 사용할 수 없으며 또한 원치 않는다. 각 무도는 그 무도가 자랑하는 자기들 대로의 무도술법의 특성이 있으므로 그들의 전통적인 무도술법을 도용하여 자신의 무도인양 혼합시키지 말아야 되며 또한 각무도의 지도자들은 그들 무도의 정신과 율법을 지킴으로서 후세에 남길 주체를 전통으로 남기게 되는것이다. 유명 하지않타는 이유로 현재의 무도를 버리고 유명한 남의 무도를 도용한다면 어느 누가 그들의 무도를 지킬 것인가?. 이것은 한 국가의 지도자들이 그들의 국가를 버리는 것과 같은 자기들의 무도의 배신행위이며 자기 자신과 자랑스러운 자신들의 무도이름을 파괴시키는 것이다.

택견의창시

1972년에 송덕기가 택견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서울에서 일반에 공개지도 하게되었다. 그 역사는 조선말엽 민간인들이 씨름과 같이 발로 차는 경기로서 이는 무도(武道)라기보다는 씨름이라 널뛰기와 같이 민간놀이로 보아야겠다. 이는 술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규칙아래 자유자재로 발을 쓰는 경기임으로 이 택견놀이는 풍속놀이로써는 생각할 수 있으나 각 급수나 단수를 정할 수 없는 한정된 술법이외는 정해진 술법이 없기 때문에 무도라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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