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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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월17일 이주방선생이 화랑도를 창시하시고 1962년겨울 한국 최초의 무술단체인 한국무술협회(국술회)를 창설하고 1964년 4월에 서울의 장충체육관에서 전국 국술회(한국무술협회)시범대회를개최주관하다.

(사진은 1964년 4월 서울의 장충 체육관에서 당시 화랑도 주관으로 게최된 제3회 전국 한국무술협회 (국술회)시범대회에서 왼쪽으로부터 이주상 관장(현 화랑도 국선), 이한철 관장 (현 불무도 총재), 이주방 한국무술협회 회장 (현 화랑도 도주),
이주만 한국무술협회(국술회) 이사장,
오른쪽 끝이 서인혁 관장 (현 합기도국술원총재),

 

1962년 한국 최초의 무술단체를 설립하고 1964년 서울의장충체육관에서 제3회 전국 한국무술협회
(국술회) 시범대회를 개최하고 무도단체로서는
최초로 전국적으로 2시간동안 중계방송이되다.
(Korean KBS-TV).

제3회 전국 한국무술협회(국술회) 시범 대회(서울장충체육관)

당시 한국무술협회(국술회)는 현재의 합기도국술원 는 명칭이 다른것이며 당시 한국에 유한 무술단체인 한국무술협회(국술회)는 1966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권고로 회장 이주방선생이 해산하고 협회에 가입하였던 무술대표들은 화랑도와 합기도국술관, 합기도국술원 명칭으로 그들의무도로 돌아갔으며 단체는해산되었다.
당시 박정희전 대통령의 한국의 모든 무도를 통합 대표하는 새로운 무도단체를 창설하라는 지시에의해 1967년 한국무술협회(국술회) 회장 이주방선생이 한국의 모든무도들을 통합하고 한국에 유한 무도단체로서"대한무도회"를 발족시키다,

(당시 화랑도 사범들의 공수검 방어술의 시연 광경)


1968년 5월27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한국의 모든무도와 무술의 통합대회를 화랑도 이주방 태사와 합기도성무관 의 지한제 관장, 기합도 총재인 최대훈씨가 개최하고 화랑도의 이주방 태사와 이주상 국선이 대회를 주관하다.


당시 1965년 공수도, 당수도, 태권도가 대한태권도 협회로 통합되어 국기스포츠가 되었던 것 같이 모든무술이 대한무도회로 통합 되었다. 당시통합된 무술로는 화랑도, 합기도국술관, 국기도, 비술, 기합도, 합기도성무관, 유술, 유권술, 등 이며 현재까지남아있는 무도는 화랑도 와 합기도 뿐이다.

(사진은 제3회전국 국술회(한국무술협회)시범대회에서 화랑도사범들의 시범대회를마치고 축하화환을증정받는광경)

1966년 당시 화랑도 태사 이주방선생의 기력술 시범 (격파술)

 

1967년 화랑도의 27가지 돌려차기술기중에 당시이주방태사의 11휘트 상공의 고난도 비상돌려차기의광경

 

1966년 화랑도 이주방태사의 기력 격파술 시범.


(4장의 벽돌을 옆머리에올려놓고 헴머로 깨부수는술법)

 

1966년 화랑도 태사 이주방선생의 시범


(화랑도 양방처리술) .

 

1966년 화랑도 이주방태사의 기력 격파술 시범.

(4장의 벽돌을 옆머리에올려놓고 헴머로 깨부수는술법)

 

1967년 화랑도 13개 서울의 지부도장 사범과 관장들의 수련 후 기념촬영

1968년 경제신문사의 코리아 엑스포 에서 화랑도 시범 후 기념 촬영

(당시 무도통합에참여하였던 합기도 성무관 지한재관장과 연무관 명광식관장이 시범대회를 방문하여 화랑도 사범들과 기념촬영)

1967년 화랑도 기록영화제작시 13개 화랑도 지부도장의 사범과관장들의 수련광경

1968 년 경제신문사 주최 무도대회후에 최고 무도상을 수상하다.

1967년 종로 5가에 있는 화랑도 총본부에서 관원들을 수련시키는 화랑도 이주방태사.

 1967년 종로 5가에 있는 화랑도 총본부에서 관원들을 수련시키는 화랑도 이주방태사.

 1967년 종로 5가에 있는 화랑도 총본부에서 관원들을 수련시키는 화랑도 이주방태사.

 1967년 화랑도 총본부에서 화랑도유급술법과 화랑도 유단술법의 수련교본을 제작발행하다.

 1968 - 일본의 FUJI TV의초청으로 화랑도 도주
이주방선생과 이주상 국선이 일본의 후지TV에서
화랑도의 기력 격파술 시범광경.

 1968 - 일본의 FUJI TV으로 화랑도 도주
이주방선생과 이주상 국선이 일본의 후지TV에서
화랑도 기력 격파술 시범광경

(2" x 2" wood beam hanging in rice paper between two pork knives.)

 1968 - 일본의 FUJI TV으로 화랑도 도주
이주방선생과 이주상 국선이 일본의 후지TV에서
화랑도 기력 격파술 시범광경

(Two 2"x2" wood beams broken over a head)

 1968 - 일본의 FUJI TV으로 화랑도 도주
이주방선생과 이주상 국선이 일본의 후지TV에서
화랑도 기력 격파술 시범광경

(Nail hammered through a 4"x4" wood beam with forehead)

 May 27, 1968 - 대한무도회는 전국 무도통합대회 서울의 장충체육관에서 화랑도가 주관하여 개최하다.

당시 대한무도회 회장으로는 박종규(당시 대통령 경호실장) 이 맡고통합대회장은 차지철(당시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한국의 모든 무도가 하나의 단체로 모이게된 축하행사로서 전국무도통합대회를 화랑도 이주방 태사와 이주상국선이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사진은 당시 유술의 전수자 최용술선생의 시범.
선생은 일본의 대동류유술(다이또류 야와라)을전수받고해방된조국으로 귀국하시어 한국전쟁이후1953부터 야와라(유술)도장을 대구에 개관하시고 일반에 지도하시다가 당시 서울로 온 몇몇관장들이 그의 유술을 합기도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그의유술(야와라)를 발전시킨후 최용술선생은1968년 전국무도통합대회때에 그의 도장 명칭을 바꾸시고 합기도의 도주로 추대 되었다.)


 
May 27, 1968 - 한국의 모든 무도가 다시 하나의 단체로 통합발족된 대한무도회의 전국무도통합대회를 서울의 장충 체육관에서 화랑도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은 화랑도 사범들의 화랑도 시연광경)

당시 대한무도회는 몇몇의 지도자들의 실수로 대회후 무도통합이 무산되고 대한무도회는 1968년 7월 당시의 다른 무도는 모두해산 되었고 화랑도와 합기도 두개의 무도로 나누어졌다.
당시 1968년 7월 이주방 도주는 화랑도 총본부와
선생의 무도단체인 "대한화랑도회"를 정부에 등록하고 또한 기합도의 최대훈, 합기도성무관의 지한제선생은 "대한합기도협회"를 등록하여 한국에는 두무도와 그들의 단체만 남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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